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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잘 타는 나… 체질 아니라 ‘병’ 의심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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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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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3.jpg
 

같은 날씨에도 유독 다른 사람보다 추위를 잘 타는 사람이 있다. 단순 체질 차이라고 여길 수 있지만, 몸이 보내는 건강 이상 신호일 수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

남보다 추위를 심하게 타면 갑상선기능저하증 때문일 수 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몸의 신진대사를 담당하는 갑상선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못해 신체 기능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갑상선호르몬이 줄어들면 신진대사도 떨어져 추위에 민감해진다. 그리고 콜레스테롤 등 몸 밖으로 배출해야 할 물질이 몸속에 쌓이게 된다. 이는 원활한 혈액순환을 방해해 추위를 많이 타게 만든다.

추위를 잘 타고 손발이 찬 증상 외에도 피부가 유독 건조하다면 갑상선기능저하증 신호일 수 있다. 목이 잘 붓거나 쉬는 것도 갑상선기능저하증 때문일 수 있다. 이외에도 식욕이 없어 잘 먹지 않는데도 체중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인다.


◇우울증

우울증이 있으면 추위를 잘 탄다. 우울증은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이 부족할 때 발생한다. 세로토닌은 햇빛을 통해 생성되는데, 추운 겨울에는 일조량이 감소해 세로토닌 합성이 줄어든다. 따라서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세로토닌 분비량이 적어 추위를 많이 느낀다.

추위 외에도 집중력이 심하게 떨어졌거나 이유 없이 슬프고 우울하다면 우울증 신호일 수 있다.


◇비만

뚱뚱하면 몸에 쌓인 지방이 추위를 막아줄 것 같지만, 사실은 추위를 더 탄다. 비만이면 복부 지방이 많을 때가 많다. 지방은 추운 환경에서 체온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게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지방이 체내에 안정적으로 분포되면 팔과 다리가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데, 복부에 지방이 몰릴 경우 추위로부터 몸이 덜 보호된다. 게다가 비만하면 체내에 근육량이 부족할 때가 많다. 근육은 수축·이완 과정에서 열을 만들고, 혈관이 수축할 때 몸 곳곳으로 따뜻한 혈액이 공급된다. 그런데, 근육이 부족하면 이 과정이 상대적으로 덜 발생해 추위를 타기 쉽다.

비만은 추위를 잘 타는 증상 외에도 체중(kg)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체질량지수(BMI)로 확인할 수 있다. 체질량지수가 25를 넘으면 비만이다.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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