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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칼럼

캐나다 기준금리 5회 연속 5%로 동결
▲ 기자회견하는 티프 매컬럼 캐나다은행 총재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은행은 6일(수) 기준금리를 현행 5%로 동결키로 했다고 밝혔다.캐나다은행은 이날 정례 금리 정책회의를 열고 물가 상승 압력이 상존한다고 판단, 현행 기준 금리 수준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캐나다 기준금리는 지난 7월 이후 5% 수준으로 유지돼 왔으며 동결 조치는 이번이 ..
news12024-03-0721
캐나다, 부유한데 가계 부채는 역대급··· 왜?
캐나다의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여전히 주요 7개국(G7)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가계부채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가구의 가처분소득 대비 부채 비율은 185.2%로, 미국과 독일을 큰 차이로 앞질렀다.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 부채 비율이 185%까지 증가했다는 것은 각 가구가 소득 1달러당 1.85달러의 ..
news12024-03-0322
"일부 소비자, 고물가에 적응"
미국 거대 생활용품 업체 P&G(프록터앤드갬블)의 최근 실적은 일부 소비자가 고물가에 적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화) 분석했다.P&G는 2024회계연도 2분기(2023년 10~12월) 매출 214억4천만달러(약 28조7천210억원)에 주당순이익(EPS) 1.84달러를 올렸다고 22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시장 예상치 214억8천..
news12024-01-2427
캐나다 은퇴 비용, 전세계 6번째로 높아
캐나다의 은퇴 비용이 전세계에서 6번째로 높다는 평가가 나왔다.한국일보는 최근 스웨덴에 본사를 둔 대출 비교 사이트 삼블라(Sambla)를 인용해 은퇴에 필요한 비용이 많이 드는 국가 중 캐나다가 6위로 상위권에 들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1위에는 스위스가 꼽혔고 삼블라가 공개한 보고서는 전 세계 100개국의 임대료를 제외한 생활비와 각국의 은퇴 연령..
news12024-01-0949
캐나다 6개 주, "고물가 대처" 시간당 최저 임금 일제히 인상
▲ 토론토의 한 식품 매장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임금 인상 요구가 높아진 가운데 캐나다 6개 주 정부가 시간당 최저 임금을 각각 인상했다고 CTV가 2일(월)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최대 주인 온타리오주가 이날 법정 최저 시급을 16.55캐나다달러로 올린 것을 비롯해 매니토바, 노바스코샤, 서스캐처원주 등 6개 주의 최저 시급이 일제히 올랐다.노동계와..
news12023-10-0454
은퇴자금 계획시 물가상승률 반드시 고려해야
자산관리사 아산테하이드로스톤 조사노바스코샤주 소재 자산관리 기업 아산테하이드로스톤(Assante Hydrostone)이 최근 20년 동안 연평균 5%의 물가상승률을 기반으로 한 '인플레이션전단(Inflation Flyer)'을 제작해 주목받고 있다.보고서는 은퇴 준비 과정에서 예상 생활비를 계산할 때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
news12023-09-1655
하나은행 '깜짝 이벤트'…연 6% 정기적금·수수료 1년 면제 등
새로운 전산시스템, 온라인뱅킹 업그레이드 등으로 새롭게 단장한 캐나다하나은행이 개인, 기업 대상 이벤트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10월31일까지 개인고객 대상 최고 연 6%(1년, 1인 1계좌)의 이자를 제공하는 정기적금을 판매하며, 자유입출금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고객에게는 계좌유지 수수료를 1년간 면제한다.또한 올 연말까지 개인 온라인뱅킹을 ..
news12023-09-1370
캐나다 하나은행, 개인/기업 고객 대상 특별 우대 이벤트
캐나다 하나은행, 개인/기업 고객 대상 특별 우대 이벤트
news12023-09-09102
온주 최저임금 6.8% 인상, 시간당 15.50불→16.55불…10월1일
근로자 환영하지만 업주는 부담 늘어다음달 1일 온타리오주의 최저임금이 6.8% 오른다. 온주정부는 물가상승을 반영, 현재 시간당 15.50달러인 성인 최저임금을 16.55달러로 인상한다. 이에 따라 주당 40시간 일하는 근로자들의 소득은 연간 약 2,200달러 늘어난다. 현재 14.60달러인 학생의 최저임금은 다음달 15.60달러로 뛴다.최저임금은 늘 양면..
news12023-09-0966
캐나다 연금제도에 대해 알아보자 - 신호식의 재테크 맛집
Canada Pension Plan(CPP)은 캐나다에서 $3,500 이상의 소득을 보고하는 18세 이상 거주자라면 누구나 불입해야 하는 정부의 개인연금 제도로 납입되는 모든 CPP 금액은 정부가 운용하면서 투자로 발생하는 이득은 전체 CPP 펀드에 누적된다. 각 분야와 여러 지역에 분산투자로 관리되고 있는 CPP 펀드의 규모는 현재 5,700억달러에 달하..
news12023-09-0743
토론토 저축이자, 어디가 가장 높을까
천주교조합 6.5%, 하나 6%신한은행·토론토신협 각 5.5%한인금융기관 예·적금 이자율은행에 돈을 맡겼을 때 높은 이자를 받고 싶은 마음은 인지상정이다.본보는 한인들의 궁금증에 부응하고자 한인은행을 대상으로 예·적금 이자를 비교했다.예금은 한번에 돈을 납입하는 것이고, 적금은 여러 번에 걸쳐 돈을 넣고 만기에 이자와 원금을 받는 방식이다. 한시특판 최대 ..
news12023-08-02148
캐나다인 67% "소득세 과중"…43% "부자에 50% 이상 과세해야"
▲ 캐나다 지폐정부가 부과하는 소득세가 너무 높다고 생각하는 캐나다 국민이 6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CTV가 24일(월)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몬트리올경제연구소가 여론조사 기관인 입소스에 의뢰해 실시한 국민 재정 인식 조사 결과, 소득세를 충분히 납부하지 않는다고 여기는 응답자는 1%에 불과했다.소득세가 과중하다는 응답은 젊은 충일수록 더 높아 ..
news12023-07-2534
캐나다 하나은행, 2023 한시특판 정기적금 최고 연 6.00% 프로모션
캐나다 하나은행, 2023 한시특판 정기적금 최고 연 6.00% 프로모션 자세히 보기 >> hanabank.ca
news12023-07-22348
무료 항공권·업그레이드 ‘하늘의 별따기’
최근 팬데믹 이후 한인들의 한국방문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마일리지를 이용한 무료 항공권 구입 및 승급 혜택이 ‘무용지물’이라는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마일리지를 이용한 LA-인천 왕복 무료 항공권은 대한항공의 경우 이코노미 7만마일, 비즈니스 클래스 12만5,000마일, 아시아나의 경우 이코노미 7만마일, 비즈니스 클래스 10만5,000마일, 비즈니스 ..
news12023-06-2433
중고차 잘못 샀다 수리비 낭패…유지비 비싼 모델 톱10
가격 부담이 큰 신차 대신 중고차 구매가 늘고 있는 가운데 유지.수리비가 비싸서 피해야 할 중고차는 어떤 모델일까. 싼 가격에 중고차를 덥썩 샀다가는 감당 안 되는 비용 때문에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전문가들은 “유지비가 큰 차 모델을 미리 알고 피하는 게 상책”이라고 조언했다. 자동차전문매체 핫카스가 컨수머리포트, JD파워의 차량 신뢰성 조사 보고서를 ..
news12023-06-21182
팁 피로감…고객 66%가 불만 있다
지속하는 고물가에다 외식 물가가 상승 및 일부 업소의 과도한 요구에 팁에 대한 피로감과 거부감이 증대되고 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3명 중 2명은 팁에 대한 불만이 컸다. 뱅크레이트가 최근 소비자 243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3명 중 2명꼴인 66%가 팁에 대해 최소 한 가지 이상의 불만을 갖고 있었다. 전문가들은 최근 테이..
news12023-06-0922
캐나다인 4명 중 한명 "500 달러 급전 대책 없어"
캐나다인의 4명 중 1명꼴로 갑작스러운 지출 비용 500캐나다달러(약 47만7천원)에 대처할 수 없는 형편인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통계청은 14일 국민 재정 및 생계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젊은 층일수록 생계비 지출에 대한 걱정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CTV가 전했다.조사 결과 갑자기 필요한 급전 500캐나다달러를 준비하지 못하는 비율은 35..
news12023-02-2044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 시행 연기”
대한항공이 마일리지 개편안 시행을 연기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한국시간) 경향신문 등 일부 매체들은 대한항공이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던 마일리지 개편을 사실상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개편안과 관련한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전반적인 개선책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미주 지역 등 장거리 ..
news12023-02-2015
한인들, 한국 증권 투자 쉬워진다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 폐지여권번호 이용해 계좌 개설미주 한인들의 한국 증권 투자가 한층 손쉬워질 전망이다. 한국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30년 넘게 유지돼온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를 올해 안에 폐지한다고 24일 발표했다. 1992년 도입된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는 한국 상장 증권에 투자하려는 외국인이 한국 금융당국에 인적 사항 등을 사전 등록하는 게 골..
news12023-02-0120
공동 사용자 되면 크레딧 쉽게 쌓아…고금리 시대, 크레딧 쌓자
자녀가 미성년자일 때부터부모 카드에 넣는 것도 방법미국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 한인이나 사회초년생 또는 크레딧 점수가 망가졌다면 신용도를 쌓아야 한다. 특히 크레딧 점수는 돈과 같다. 크레딧 점수가 우수하면 자동차와 개인 융자, 주택 담보 대출 이자 등 수만 달러의 혜택을 평생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재정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크레딧이 없거나 크레딧 점..
news12023-01-2017
마일리지 혜택 축소 한인들 '부글부글'
대한항공 68%까지 추가 차감아시아나 합병에 독과점 지위소비자 피해 우려 목소리 높아대한항공이 오는 4월부터 시행하는 상용 고객 우대 프로그램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개편에 대한 미주 한인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합병에 따른 독점 폐해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팽배해지는 상황이다. 이번 개편이 미주에서 논란이 되는 것은 마일..
news12023-01-2018
"사망한 부모 부채 자동 상속"
해외국적 자녀 상환의무 피하려면?"한국서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카드대금 등 부채가 남아있는데 캐나다국적 자녀들이 이걸 갚아야 하나요?"최근 본 한국일보에 들어온 독자 문의다.결과적으로 한국국적의 부모가 사망했을 경우 그 재산은 법정상속 순위에 따라 상속되며 그 재산에는 '채무'도 당연히 포함된다. 민법 1005조 따르면 '상속인은 상속개시된 때로부터 피상속인..
news12023-01-1683
한국서 연 5만 달러 외화송금 쉬워진다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외화를 송금할 때 ‘연 5만 달러’ 문턱이 사라진다. 해외 유학이나 여행, 개인 간 송금 등 일상적 외화 거래는 송금한 뒤 당국에 알려주면 된다.16일 정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신(新) 외환법 기본방향’을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이다. 1999년 만든 기존 외국환관리법을 대체하기 위해서다.현행 외국환 거래법상 해외 ..
news12023-01-1623
부동산 렌트 수입, 이자 수입 중 선택하라면
▶ 목돈이 있는데 부동산을 사서 렌트를 줄지 금융상품 이자를 받을지 고민 중입니다. 어떤 게 좋을까요?▶ 이번에 질문하신 것은 요즘 50대분들께서 가장 많은 문의하는 내용입니다. 은퇴 시점을 앞둔 분들은 안정적인 무언가를 찾습니다. 하지만 리스크는 싫습니다. 펀드는 이자를 많이 받을 수 있다고 하지만 내가 잘 모르는 분야이기 때문에 두렵습니다. 부동산을 사..
news12022-08-2317
바디에스테티션(세신사) new  - Claire[2024-05-29]
6월3일 오전11시부터 당일 오후4시까지 관광 도우미 new  - 장수진[2024-05-28]
한국기업 케이씨글로비즈에서 자사제품의 현지 세일즈 파트너를 구합니다. new  - 이용건[2024-05-28]
컨비니언스 뒷정리/청소 하실 분 구합니다 new  - Wonjun lee[2024-05-27]
캐나다 시민 되려면 역사 교육 필수인데…학생들 역사 이해는 부족  - news1[2024-05-27]
[캐나다는 지금] 캐나다는 원격근무 인기  - news1[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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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지역 한국치킨소스 유통하실 파트너 구합니다  - 한국치킨소스[2024-05-26]
비자때문에 고민이신 30-50대 연락주세요 영주권 받아드립니다  - qwer[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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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뮌헨 내한 축구 경기 일정 2024년 8월 3일 손흥민 김민재 티...  - today[2024-05-23]
토론토 현지 한-영 통역사님 모십니다. (5월28일 9시-11시)  - jmconnected[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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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단기 임대합니다(5월27일~8월23일)  - Sarah[2024-05-09]
피아노 코드 반주 배우고싶으신분들 무료레슨채널 공유합니다!!  - Sienna[2024-05-07]
일본 우즈베키스탄 축구 중계 방송 5월 4일 U23 아시안컵 결승전 경기...  - today[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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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정수기 설치 문의 환영합니다***조회 69 추천 0  - 정수기맨[2024-04-28]
★키친헬퍼 지원자 소개드립니다★  - 베스트로얄[2024-04-26]
[장비판매] 이유식 사업 준비하시는 분 계신가요?   - Marcus[2024-04-25]
여름 방학 단기 렌트 구합니다. 놀스욕 근처 찾고 있습니다.  - 양은선[2024-04-25]
“10년 뒤 캐나다, 10명 중 1명은 의사조력자살로 사망”  - news1[2024-04-24]
‘재외공관 금융인증서 발급 서비스’ 5월부터 시작  - news1[2024-04-23]
대한항공, 캐나다 웨스트젯항공과 인천∼캘거리 공동 운항  - news1[2024-04-22]
캐나다 '교권 추락' 논란…아동 행동교정 권한 두고 줄다리기  - news1[2024-04-21]
‘이 식품’ 먹으면 기관지 촉촉해진다  - news1[2024-04-21]
[오픈 기념 프로모션] 무료 홈페이지 제작 해 드립니다.  - Martin Jung[20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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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와 베이비몬스터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가 토론토에서 오디션 개최...  - sea[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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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축구 게임 티켓 팝니다 6월 19일 게임  - 축구팬[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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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이런 비듬' 많아지면… 탈모 곧 올 수 있다는 뜻  - news1[2024-04-12]
SAT 점수 제출해야…하버드대도 의무화  - news1[20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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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ae 축구 중계 2024 AFC U23 아시안컵 카타르 4월 17...  - janekim[2024-04-11]
1일 1커피,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지만… 주의해야 할 사람은?  - news1[2024-04-10]
조기유학생, 가디언, 홈스테이 필요하신분 연락 주세요.  - Kevin[2024-04-09]
토론토 블루제이스 경기 티켓 싸게 드립니다  - 한재영[2024-04-09]
전기차 배터리 - CP&P 채용 공고 (Windsor ON)  - 김동욱[2024-04-08]
안녕하세요 캐나다 담배가 피고싶은 한국사는사람입니다  - 박세원[2024-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