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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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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는 실패한 과학, 2023 COVID_19 십대 뉴스 ...
조회수14
2024-01-02 22:13

다사다난 했던 계묘 년 한해도 가고 이제 갑진 년이 밝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제야의 종이 있어서 운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같이 중년 이상의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세상을 넘겨주지 못한데 대해서 아픈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인생이  처 자식 먹여 살리려 고생하다가 보면 어느덧 끝나서 한 줌 재가 되는 것이라고 하지만 만일에 모든 사람이 제 위치에서 자기가 맡은 일에 진실하게 거짓 없이 최선을 다했다면 아니 하는 척이라도 했다면 이렇게 혼탁한 세상이 되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올해 있었던 일 중 산불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나도 이민 와서 이렇게 산불 때문에 고생했던 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국민들이 기름을 너무 많이 써서 기후 변화가 온 거라며 앞으로 탄소 세를 리터 당 47셑트까지(2030?) 더 붙인다고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아주 명쾌한 기사가 있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그린피스의 공동 창립자이며 지금 에코 사이언스?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무어 박사에 의하면 우리는 탄소의 증가를 환영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가 동료와 함께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지금 우리는 네번째 빙하기에 있으며 지금부터 천 육백 년 전에 최 저점 피크에 있었고 만일 탄소가 증가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탄소의 증가가 기온의 증가로 이어진다는 현 일부 정치 과학자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최대의 빙하기를 겪었을 거라고 합니다.

그에 의하면 지금 우리는 기온의 상승을 걱정해야 하는 게 아니라 하강을 걱정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기름을 더 많이 써야 한다는 게 아니라 기온과 탄소와는 인과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탄소는 420ppm 정도이며 탄소 배출을 zero로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할 필요도 없다는 것입니다.. 탄소는 인간에게는 쓰레기이고 필요 없는 것일 뿐 아니라 기온을 상승 시켜 인류가 멸망할 거라는 것은 공상 과학 소설이라고 단언합니다.(scam)
이것은 당연한 겁니다 탄소가 동물에게는 필요 없을지 모르지만 동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먹거리가 되고 귀중한 산소를 배출해주는 식물에게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탄소를 악마화 하는 것은 아주 편협하고 이기적이고 근시안적인 정치 과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사람만 생각합니까 식물 없이 사람이 살 수 있나요?
Climate Scientists Say We Should Embrace Higher CO2 Levels
https://www.theepochtimes.com/article/climate-scientists-say-we-should-embrace-higher-co2-levels-5551562?utm_source=ref_share&utm_campaign=copy


다음 지난 백년 동안 기온과 관계 하여 소위 기후변화 판넬이라는 유엔 기구 등에서 쏟아낸 기상 천외한 공포 조성용 예언을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Infographic : climate scientist, credibility hurt

다음은 언론이 침묵하는 올해의 코비드 십대 뉴스입니다. 여기에서 "아이버낵틴"이 미 대법원에서 승인되었다는 것과 부스터샷을 자주 맞으면 면역력이 약해져 더 잘 걸린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아이버맥틴"이 왜 중요하냐면 아직 임상 시험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이것을 시장에 내 놓으려면 대체 약품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늦게 나마 승인했다면 애초부터 C19 백신은 백신 패스는커녕 시장에 나올 수도 없는 것이라는 것을 법원이 인정한 겁니다.
그 다음 면역력이 약해져 더 잘걸린다는 것은 지난 그림과 일치하기 때문에 더 말이 필요도 없습니다.
Top 10 COVID Events of the Year: Revealing the Facts Unspoken and Unknown
https://www.theepochtimes.com/health/top-covid-events-of-the-year-reveal-facts-unspoken-and-unknown-5551693?utm_source=ref_share&utm_campaign=copy

다음은 미 의회 백신 부작용 청문회입니다. 이중 아들을 떠나보낸 아버지가 울먹이며 올 크리스마스도 아들의 무덤에서 보낸거라는 절규가 마음을 찡하게 합니다.
미 의회 백신 부작용 토론회
https://rumble.com/vpfx42-42733154.html


마지막으로 백신 풍자 극 입니다.
완벽한 백신 풍자 ㅋㅋ 강추합니다
https://rumble.com/vu2hqo-505047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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