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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캐나다 소도시, 주민투표로 성소수 상징 '무지개 횡단보도' 폐지 new
▲ 웨스트록 시청 앞의 무지개색 횡단보도 [CTV 홈페이지]캐나다 서부 내륙 소도시가 주민투표로 성소수자(LGBTQ)를 상징하는 무지개색 횡단보도를 폐지키로 했다고 캐나다 통신 등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주민 투표에서는 또 공공건물에 게양하는 깃발도 성소수자를 상징하지 못하도록 금지했다.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서부 앨버타주의 내륙 마을 웨스트록 시는 전..
news12024-02-250
캐나다, ‘회색 이혼’ 증가…여성의 재정적·정신적 어려움 높아 new
캐나다에서 ‘회색 이혼’ 현상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여성의 재정적 어려움과 정신적 타격이 주목받고 있다.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혼 후 여성의 소득 손실이 미혼이나 기혼 여성에 비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의 평균 이혼 연령은 48세로 나타났으며, 지난 30년 동안 50세 이상의 부부가 헤어지는 경우 ‘회색..
news12024-02-252
토론토 대규모 공사 작업에 "주요 차선 폐쇄"
▲ 이달 18일부터 시작되는 공사로 인해 주요 도로 및 노선이 혼란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TTC토론토에서 진행 중인 대규모 교통 프로젝트로 인해 올해 말까지 도시 내 주요 도로와 TTC 버스 노선이 혼란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TTC와 토론토시는 이달 18일부터 킹 스트릿 웨스트(King Street West) 구간을 따라 상수도관 및 스트릿카 선로 교체..
news12024-02-1810
캐나다 배구 경기에 성전환 선수 5명 우르르…"여자 경기인데"
▲ 캐나다 레벨 뉴스 갈무리캐나다에서 열린 여자 대학 배구 경기에서 성전환 선수 5명이 한꺼번에 출전해 논란이다.12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온타리오주 공립 대학교 세네카 칼리지(세네카)와 센테니얼 칼리지(센터니얼) 간 여자 배구 경기가 열렸다.해당 경기에서 세네카 3명, 센테니얼에서는 2명의 성전환 여성 ..
news12024-02-1311
미국 가는 캐러밴? 목표는 ‘캐나다’…무단 월경 전년 대비 4배↑
▲ 지난 9일 뉴욕 주 무어스 근처에서 국경 순찰대가 캐나다로 무단 월경하려는 방글라데시 출신 성인 남성 이민자 무리를 체포한 모습. X(구 트위터) 캡처중남미 이민자들이 미국을 넘어 캐나다로 무단 월경하는 사례가 전년 대비 약 4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대해 현지 언론은 이민자들이 강화된 미국의 이민자 및 국경 정책에 상대적으로 느슨한 캐나다..
news12024-02-136
캐나다, 자동차 절도·밀반출 기승에 대처 비용 2천800만 달러 투입
▲ 밴쿠버항에 선적된 화물 컨테이너캐나다 정부가 날로 기승을 부리는 자동차 절도 및 밀반출 방지를 위해 2천800만 캐나다달러(약 276억원)를 투입, 적극 대처키로 했다고 캐나다 통신이 7일(수) 보도했다.도미니크 르블랑 공공안전부 장관은 이날 오타와에서 회견을 통해 자동차 절도 및 해외 밀반출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으로 캐나다 국경관리국 업무를 집중적으로..
news12024-02-0816
캐나다 여권 파워, 세계 7위…한국은 2위
2024년 첫 전세계 여권 순위가 공개됐다. 11일 공개된 헨리여권지수에 따르면 193개국의 여권 지수 중 한국은 2위, 캐나다는 7위를 차지했다. 캐나다는 작년 1분기 기준 무비자로 입국 가능한 국가가 185개국으로 전체 7위에 올랐으나, 올해는 198개국 중에서 전체 7위를 기록했다. 캐나다는 이번 분기 헝가리, 미국과 함께 공동 순위에 올랐다. 반면 ..
news12024-01-1318
캐나다 '북극 한파'…서부 영하 40도까지, 동부엔 눈 폭풍
▲ 오타와 시내 도로의 제설 작업 현장주말 캐나다 전국에 '북극 한파'가 몰아쳐 서부 도시가 50년 만에 최저 기온을 기록하고 동부 일대에 강풍과 폭설이 몰아치고 있다.12일(금) 캐나다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앨버타주 주도인 에드먼턴 기온이 이날 섭씨 영하 40도까지 떨어져 지난 1972년 1월 이후 50년 만에 가장 낮았다.또 캘거리에서도 기온이 ..
news12024-01-1316
페이스북, 캐나다 회원 정보 광고에 무단 이용…"5천100만 캐나다달러"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페이스북이 캐나다 회원들의 이름과 사진을 광고 글에 무단으로 사용해 제기된 집단 소송에서 거액의 합의금을 제시했다고 캐나다 통신이 11일(목)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는 이날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한 여성이 주도해 제기한 집단 소송에서 개인 정보 무단 사용에 대한 보상에 동의하며 5천100만 캐나다달러(약 5..
news12024-01-1219
에어캐나다 승객, 토론토 공항서 탑승 직후 기내 문 열고 추락
토론토 공항에서 에어캐나다 여객기 승객이 탑승 직후 기내 비상문을 열면서 활주로에 추락했다고 캐나다 통신이 10일(수) 보도했다.에어캐나다는 지난 8일 토론토를 출발, 두바이로 향하던 AC056편 여객기에서 한 승객이 탑승 후 기내 문을 연 뒤 활주로로 떨어졌다면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당시 여객기는 출발 게이트에 머물고 있었다.이 승객은 정상..
news12024-01-1216
작년 캐나다 자연재해 보험금 지급 31억 캐나다달러…역대 4번째
▲ 캐나다 웨스트캘로나 산불지난해 캐나다에서 기상 악화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에 지급된 보험금이 31억 캐나다달러(약 3조4천억원)를 웃돌았다고 CTV가 8일(월) 보도했다.재해 분석 업체인 '재난지수계량(CatIQ)'사는 이날 연례 재난 보험금 지급 현황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관련 보험금 지급 총액이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30억 캐나다달러를 넘어섰다고..
news12024-01-0913
사람 잡은 '숯불 고기'…저녁 먹다 병원 실려간 일가족, 무슨 일
강원 정선군의 한 가정집에서 숯불로 고기를 굽던 일가족 3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다.7일 소방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7시 45분쯤 강원 정선군 화암면 석곡리 한 가정집에서 60대 남성 A씨 등 3명이 어지러움, 호흡 곤란, 구토 등의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은 일산화탄소 중독 증상으로 보고 이들을 원주의 한 대형병원..
news12024-01-0912
주현영 "실제로는 조용한 편…연기할 때 제 모습은 내려놓죠"
▲ 배우 주현영실제로는 좀 조용하고 낯을 가리는 편인데, 연기할 때는 그런 모습을 내려놓고 캐릭터 그 자체가 되려고 해요. 그게 직업의식이잖아요."저명한 정치인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사회 초년생 '주 기자'(SNL), 화끈하고 털털한 성격의 동그라미(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그리고 어디선가 본 듯한 MZ 오피스의 '젊은 꼰대'(SNL)까지.요즘 MZ 세대를..
news12024-01-0914
조진웅 스릴러 '데드맨' 설 연휴 개봉…'도그 데이즈'와 맞대결
조진웅·김희애 주연의 스릴러 영화 '데드맨'이 설 연휴 이틀 전인 다음 달 7일 개봉한다고 제작사 팔레트픽처스가 9일 밝혔다. '데드맨'은 같은 날 개봉하는 윤여정·유해진 주연의 휴먼 드라마 '도그 데이즈'와 맞대결을 펼친다.'데드맨'은 1천억원 횡령 누명을 쓴 채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남자가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다.조진웅이..
news12024-01-0913
캐나다 대마초 합법화 6년…찬반 논란 여전
▲ 캐나다가 올해 대마초 합법화 6년을 맞았다.(사진=캐나다정부)캐나다가 올해 대마초 합법화 6년을 맞이한 가운데 찬반 논란이 여전히 뜨겁다. 대마초를 양지로 끌어올려 범죄율이 낮아졌다는 의견과 함께 대마초 흡연자가 늘어난 데다 간접흡연 위험도 커졌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캐나다 대마초 산업 관련 찬반 여론과 시장 현황 등에 관심이 쏠린다. 7일 캐나다 ..
news12024-01-0813
‘상간남 피소’ 강경준 불륜정황, 유부녀에 “사랑해·안고싶다”
배우 강경준이 불륜을 한 정황이 나왔다.스포츠조선에 따르면 강경준과 불륜의혹을 받고 있는 A씨는 카카오톡 대신 텔레그램으로 수 차례 서로 대화하며 애정을 드러내는 대화를 했다.강경준은 A씨를 향해 ‘안고 싶다’ ‘사랑해’ ‘난 자기랑 술 안 먹고 같이 있고 싶다’ 등의 메시지를 했고 A씨 또한 ‘보고 싶다’ ‘맛있겠다’ ‘함께하지 못해(아쉽다)’ 등의 얘기..
news12024-01-0815
백종원, 본인 가게 키오스크에 분노 “사람 짜증나게 하네”
▲ 백종원 유튜브 영상 캡처음식에 대해 뭐든 다 아는 백종원도 키오스크 앞에서 무력했다.백종원은 8일 자신의 채널에 ‘내꺼내먹’ 콘텐츠를 게재했다. ‘내꺼내먹’은 앞서 백종원이 예고한 대로, 백종원이 백종원의 가게에 직접 가 불시 점검하는 콘텐츠다.이날 백종원은 자신이 낸 프랜차이즈 중 ‘1인 피자’ 집을 찾았다. 백종원은 “나름 핫하다고 할 수 있는 가게..
news12024-01-0814
서정희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 서정희 인스타그램방송인 서정희가 6살 연하의 연인을 공개했다.서정희는 8일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장을 올리며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시고 축하해주셨다. 너무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사진 속 연인과 서정희는 마치 신혼부부처럼 커플룩 차림으로 밝게 웃으며 춤을 추듯 장난을 치는 모습이다.다만 그는 결혼을 전제로 사..
news12024-01-0815
토론토, 캐나다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BC '켈로나' '아보프포드-미션' 각각 순위권에‘캐나다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순위 1위에 앨버타주 남부에 있는 도시 레스브리지(Lethbridge)가 이름을 올렸다. 반면에 캐나다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에는 온타리오의 토론토가 선정됐다. 캐나다 금융 전문 플랫폼 ‘money.ca’가 최근 발표한 범죄 안전도 평가 순위에 따르면 앨버타주의 레스브리지가..
news12024-01-0720
캐나다 의대 교수 "학내 반유대주의 해결 안돼" 30년 직 사임
▲ 테드 로젠버그 교수캐나다 유명 의과 대학 교수가 극심한 학내 반유대주의를 이유로 30년 재직한 교수직을 사임했다고 CBC 방송이 5일(금) 보도했다.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BC) 의과 대학의 테드 로젠버그 가정의학과 교수는 이날 공개서한을 통해 사직을 밝히면서 UBC가 중동 분쟁과 관련한 교내 정치화와 양극화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이..
news12024-01-0611
캐나다 두 살인범, 40년 만에 재심서 "무죄" 새 판결
▲ 40년만에 살인 누명을 벗은 로버트 매일맨(왼쪽)과 월터 질스피 [CBC 홈페이지]40년 전 무기형을 선고받았던 캐나다의 두 살인범이 새로 열린 재심에서 무죄가 확정돼 누명을 벗었다고 캐나다 통신이 4일 보도했다.뉴브런스윅주 법원은 이날 로버트 메일맨(76)과 월터 질스피(81) 씨에 대한 살인 사건 재심 공판에서 이들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석방했다고 통..
news12024-01-0611
'블랙핑크 리사와 열애설' 루이비통 넷째, 시계부문 CEO로
▲ 프레데릭 아르노프랑스 '명품제국'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74) 회장의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29)가 LVMH의 시계 부문 책임자가 됐다.5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LVMH는 이날 프레데릭 아르노가 태그호이어와 위블로, 제니스 등 브랜드를 보유한 LVMH 시계 부문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했다고 밝혔다.다만, ..
news12024-01-0638
하늘 날던 보잉 737맥스 갑자기 구멍 뻥…공포 속 비상착륙
▲ 5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공항을 이륙한 직후 압력 문제로 회항해 비상착륙한 알래스카 항공 1281편 737 맥스 여객기 동체 옆면에 뚫린 구멍.미국에서 보잉 737맥스 여객기가 압력 문제로 이륙 직후 비상 착륙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객들은 공중에서 동체 옆면에 큰 구멍이 뚫렸다며 "죽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6일(토) AP·AFP..
news12024-01-0610
미국 내 현대차·기아 차량 도난 3년새 10배 늘어
▲ 딜러 샵에 주차된 차들차량 절도 방법을 보여주는 일련의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이 확산하면서 현대자동차[005380]와 기아[000270]의 일부 모델 도난 사고가 최근 3년간 10배 넘게 늘어났다고 미국 CNN방송이 4일(목) 보도했다.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계열 고속도로손실데이터연구소(HLDI)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와 20..
news12024-01-0612
연세대학교 글로벌 MBA 등록 기간 3월 7일 ~ 4월 18일 new  - news1[2024-02-26]
연세대학교 글로벌 MBA 등록 기간 3월 7일 ~ 4월 18일 new  - news1[2024-02-26]
캐나다 소도시, 주민투표로 성소수 상징 '무지개 횡단보도' 폐지 new  - news1[2024-02-25]
내 집 마련 꿈 여전한데··· ‘다운페이’가 걸림돌 new  - news1[2024-02-25]
캐나다 이민자 기회의 땅의 신화, 무너지고 있나? new  - news1[2024-02-25]
토론토한인회 삼일절 기념식…3월 1일 오후 6시, 한인회관 new  - news1[2024-02-25]
캐나다, ‘회색 이혼’ 증가…여성의 재정적·정신적 어려움 높아 new  - news1[2024-02-25]
FDA "스마트워치 이용한 혈당 측정 피하라" 경고 new  - news1[2024-02-25]
"폭력적 이웃 환경 노출, 어린이 두뇌 발달에도 부정적 영향" new  - news1[2024-02-25]
피아노 레슨 [리치몬드힐, 본, 오로라] new  - ilaria[2024-02-25]
토론토 통역 번역 서비스 일반 행사 법정 서류 작성 new  - simple[2024-02-25]
IELTS (아이엘츠) CELPIP (셀핍) 전문 과외 합니다 & 영어 ...  - MK English[2024-02-24]
한국 부모님이 돌아가시며 남긴 빚을 상속 받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하죠?  - 이우리 변호사[2024-02-23]
잘생긴 부모 둔 자녀 돈 더 번다  - news1[2024-02-19]
남편과의 잠자리가 설레지 않을 때… ‘이 음식’ 도움  - news1[2024-02-19]
친한 형을 찾습니다 [2]  - David[2024-02-19]
어서와 캐나다, 이런 맛은 처음이지?  - news1[2024-02-18]
토론토 대규모 공사 작업에 "주요 차선 폐쇄"  - news1[2024-02-18]
캐나다 3대 명문 대학 세계 평판, 작년 대비 약진  - news1[2024-02-18]
한카시니어협회, 갑진년 새해에 ‘값진’ 설 잔치  - news1[2024-02-18]
일어나자마자 커피 마시면 안 되는 이유  - news1[2024-02-18]
[굿네이버스캐나다] 봄방학에 참여하면 좋을 특별한 행사!  - Good NeighborsCanada[2024-02-16]
[상가·건물·땅] 묘지 매매  - 정수진[2024-02-15]
[이벤트] 제11회 토론토 Do West Fest 축제, 6월 7일부터 9일까지 열...  - news1[2024-02-13]
암 막는 식사법… ‘접시 하나’ 준비하세요  - news1[2024-02-13]
LX Hausys Canada, Inc. (Formerly : LG Ha...  - LX Hausys HR[2024-02-13]
캐나다 배구 경기에 성전환 선수 5명 우르르…"여자 경기인데"  - news1[2024-02-13]
미국 가는 캐러밴? 목표는 ‘캐나다’…무단 월경 전년 대비 4배↑  - news1[2024-02-13]
젊을 때 술 많이 마시는 여성, 유방암 위험 높다  - news1[2024-02-13]
따뜻한 미 서부 골프여행  - ERIC RHEE[2024-02-11]
온라인 단기렌트 사기 한인 피해 속출  - news1[2024-02-10]
캐나다, 자동차 절도·밀반출 기승에 대처 비용 2천800만 달러 투입  - news1[2024-02-08]
런던제일교회 EM 사역자 청빙  - news1[2024-02-08]
생선 비린내 확실히 잡으려면?  - news1[2024-02-08]
반려견 ‘자연식’ 수의사는 권장할까?  - news1[2024-02-08]
일본의 장인정신 솔직히 속는느낌도 있어요  - news1[2024-02-08]
캐나다, 외국인 주택구매 제한 조치 2년 연장  - news1[2024-02-07]
한인 이민자 22%, 캐나다 떠난다  - news1[2024-02-07]
상속 받은 한국 재산에 대한 상속세 어떻게 확정되는 건가요?  - 이우리 변호사[2024-02-07]
항상 당신을 속이는 자들을 공개합니다.  - Eugene[2024-02-07]
임시휴무 안내 jpg  - news1[2024-02-07]
SAT 다시 돌아올까…명문대 잇따라 재도입  - news1[2024-02-06]
배추김치 하루 3인분씩 섭취, 비만 위험 낮춘다  - news1[2024-02-06]
지인을 찾습니다. 대구 출신 78년생 ROY씨 연락 바랍니다  - Mathieu[2024-02-06]
온타리오 윈저[렌트] 3B 3B 3채 렌트하시는 분? (4/1/2023~...  - 이지은[2024-02-06]
디지털 펌 헤어 모델 하실분  - hairmodel[2024-02-05]
아침 공복 우유, 건강엔 독?  - news1[2024-02-05]
식당 1인 압력솥  - sam kim[2024-02-04]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  - news1[2024-02-02]
6월, 7월 버스 대절 가능 업체 구합니다. (기사님 직접 거래 가능)  - etranspia[2024-02-02]
헤어 모델 원합니다  - hairmodel[2024-02-01]
바이올린, 피아노 레슨  - Celin Kim[2024-02-01]
몬트리올 사무직, 인사 총무 직원 구합니다.   - 강윤석[2024-01-28]
테이크아웃 스시 직원 (토론토 북동쪽 1시간30분거리 Lindsay지역)  - Daniel[2024-01-27]
추위 잘 타는 나… 체질 아니라 ‘병’ 의심 신호?  - news1[2024-01-26]
‘한국서 6개월 거주해야 건강보험’  - news1[2024-01-26]
여행자보험 (캐나다유학생,방문자,자녀무상동반가족,슈퍼비자,취업,워킹홀리데...  - 스톤웰[2024-01-25]
상속받은 한국 재산에 대한 취득세 어디에 부과되고 언제까지 내야 하나요?  - 이우리 변호사[2024-01-25]
그림자 정부의 최후 발악  - Eugene[2024-01-24]
"일부 소비자, 고물가에 적응"  - news1[2024-01-24]
재외동포청 민원 상담 이젠 카카오톡 채팅으로  - news1[2024-01-24]
아침 첫발 때 아프면 족저근막염, 치료는 스트레칭부터  - news1[2024-01-23]
올해 미국 주담대 금리 하락 전망…주택가격은 상승할 듯  - news1[2024-01-23]
벨 인터넷 최저 할인  - 인터피아[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