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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캐나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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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간다 하다 못갔다면 이번 가을 여행은 캐나다 어때요
조회 24 추천 0
2024-01-04 22:15
카테고리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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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엘뉴스] 새해를 맞아 올 한해 여행계획을 세우는 이들에게 가을여행지로 캐나다를 추천한다. 


특히 오는 5월17일부터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항공사 중 하나인 ‘웨스트젯(WestJet)’이 인천-캘거리 직항 노선을 주 3회 일정으로 신규 취항해 캐나다 서부로 가는 관문이 넓어졌다. 이번 항공편을 통해 밴프 및 재스퍼 국립공원은 물론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꼽힌 캘거리,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에게 음악적 영감을 선사한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레이크 루이스’, 세계 최대의 공룡 화석 발굴지인 ‘공룡 주립공원’ 등을 더 빠르고 편하게 탐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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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웨스트 준주 오로라 빌리지 ⓒ Kwon, O Chul


이와 더불어 올해는 다양한 채널에서 캐나다가 최고의 가을여행지임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많아질 예정이다. 

당장 1월 5일부터는 추성훈, 진구, 배정남의 캐나다 서부 국립공원 탐험기를 다룬 MBN 예능 버라이어티 <더 와일드>가 총 8부작에 걸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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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캐나다 국립공원 탐험과 가을빛으로 물든 로키산맥의 대자연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이며 캐나다 서부지역 가을의 아름다움과 대자연, 야생 탐험을 조명해 캐나다 로키 지역에 보다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밖에 캐나다관광청의 주도 하에 주요 여행사 및 항공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가을 상품의 판매가 촉진될 계획이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사계절 중에서도 캐나다의 가을은 여행의 최적기로 손꼽힌다. 대한민국의 100배, 세계 최장 해안선을 가진 광활한 영토의 나라 캐나다는 그 크기만큼이나 다양한 지형, 기후를 선보인다. 지역에 따라 빠르게는 8월 말부터 11월까지 가을이 이어진다.


캐나다의 가을은 쾌적한 기온 속에서 광활한 대자연을 누리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한다. 동부의 빨간 단풍뿐만 아니라 서부의 노란 단풍, 고래에서 북극곰에 이르는 다양한 야생동물, 그리고 우주 행성의 풍광과도 같은 배드랜드부터 천상의 오로라까지 이르기까지, 캐나다의 가을은 대자연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가을의 면모를 가지고 있다. 덕분에 도시와 대자연, 액티비티와 휴식의 완벽한 균형은 방문객들에게 일상을 영위할 힘을 주는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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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나나스키스  © Travel Alberta


북적이는 여름휴가 시즌이 지나 캐나다를 방문하면,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한 항공권이나 숙박 시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경제적 부담은 줄이면서 최고의 캐나다 여행을 계획할 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 이영숙 대표는 “올해는 캐나다의 가을여행을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한국 여행객이 캐나다 가을이 지닌 매력을 ‘제대로’ 경험하며 더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새해가 되길 고대한다”라고 말했다.


© 티티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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